8월, 2026의 게시물 표시

수장공사-3(수장공사 서론, 경량철골천정틀, 목재천정틀, 컨테박스, 석고천정, 텍스천정, 금속재천정, 천정몰딩)

이미지
  1. 수장공사 중 천정공사 요즘은 너무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방법이 많아서 모두 다룰 수 없다 . 다만 여기서는 이 정도만 알면 기본이라는 정도로 다룰 것이다 . 2. 천정틀 1) 천정틀은 천정재를 붙이기 위한 틀을 말한다 . 2) 천정틀의 종류 - 경량철골천정틀 , 목재천정틀로 크게 나눈다 . (1) 경량철골천정틀은 M-BAR 형 , APT M-BAR 형 , CLIP-BAR 형 , T-BAR 형 , 내진바형으로 본다 . ① M-BAR 형 : 사무실 , 화장실 , 카페 , 식당 등등 범용적으로 쓰이며 , 텍스 , 석고보드 , 합판 등을 피스로 고정할 수 있다 . 부속은 인서트 , 달대볼트 , 행거 , 캐링 , 엠바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보면 된다 . 철근콘크리트 슬래브에 구멍을 뚫어서 인서트를 시공하고 인서트 구멍에 달대볼트를 채우고 행거를 조립하고 행거에 캐링을 걸고 M-BAR 를 캐링에 엠바클립으로 고정하면 조립은 되었다 . 그런다음 고시먹에서 천정마감재까지 계산하고 거기서 마감재 두께를 뺀높이로 엠바하단을 맞추면 된다 . 일반적으로는 고시먹에서 마감재까지 계산하고 그 다음 몰딩을 계산한 높이로 표시 후 레이져레벨기로 각 코너에 높이 표시를 하고 먹을 놓는다 . 그런다음 몰딩을 시공하고 경량틀을 시공한다 . 순서는 바뀌어도 상관 없는데 되도록 이 순서가 낫다 . 그리고 M-BAR 의 높이 조절은 행거와 달대볼트를 연결하는 너트를 풀러서 조절한다 . 높이 조절 방법은 목재틀을 제외한 경량철골천정틀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. 여기서부터 잘 들어봐야 한다 . M-BAR 형이나 앞으로도 경량틀을 시공하기 위한 기준 높이가 필요한다 . 간단히 부속의 높이를 더하면 되는데 M-BAR:20mm, 캐링 :40mm, 행거 :100mm, 달대볼트 길이 :150mm 을 더하면 경량천정틀을 시공하기 위한 최소 300mm 은 높이가 필요하다 . 이런식으로 계산하다 보면 기술자는 문제 풀이가 될 것이다 . 현장에서는 최소 필요 치수가 많이 필요하다 . 그래야만 설비...

수장공사-2(석고보드의 종류, 벽석고공사)

이미지
  1. 석고보드란 - 석고를 물로 반죽해서 압축해서 판으로 만든 것에 종이를 붙인 제품이다 . 2. 석고보드의 종류   ① 일반석고보드 - 일반적으로 말하는 석고보드며 , 모든 곳에 쓰인다 . 두께는 9.5t(mm), 12.5t(mm) 가 주로 쓰이고 , 크기는 900*1800mm, 1200*2400mm 로 나온다 .   ② 방수석고보드 - 내수성이 있으며 , 욕실 , 화장실 , 주방 같은 곳에 사용된다 .   ③ 방화석고보드 - 기계실 , E/V 기계실 , 홀 등등 화재에 대비하는 곳에 사용된다 .   ④ 기타 - 방균 , 차음 등등이 있다 . 석고보드의 종류는 점점 늘어난다 . 다만 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은 ‘ ① ~ ③ ’ 이고 , 최근에는 방균도 설계에 많이 반영되며 , 인테리어 업체 같은 경우 차음석고보드도 사용한다 . 3. 벽석고공사 - 벽석고공사에는 경량틀위에 석고를 시공하는 것과 본드로 석고를 붙이는 방식이 있다 .   1) 경량벽 - 경량벽은 경량철골틀로 콘크리트벽에 붙이거나 별도의 실을 구획하기 위해 벽을 만든다음 한쪽면이나 양쪽면에 석고보드를 붙이는 것이다 .    (1) 경량틀이란 - 예전에는 각목으로 주로 가벽틀을 만들었다 . 현재도 각목을 쓰고는 있으나 비중이 줄었다 . 경량틀은 런너 (runner), 스터드 (stud) 의 금속제품으로 칸막이벽틀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.    (2) 경량틀시공 주위사항 - ① 바닥에 벽 먹을 놓을 때 시공자와 협의를 해야한다 . 일반적으로 먹은 런너를 기준으로 하지만 가끔 석고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. 실수하고 싶지 않으면 관리자나 반장이 먹을 놓고 기준이 런너인지 , 석고인지 표시하고 먹기준 도면을 만들어서 형광색으로 칠해줘라 . 또 하나 꿀팁 요즘은 나이드신분들이 많다 . 과장 때까지는 A4 종이로 보이는 글자가 차장부터는 A3 로 해야 보인다 . 이왕이면 작업자분이 관리자를 덜 찾게하고 ...

수장공사-1(수장공사란, 단열재공사, 층간차음재공사)

이미지
  1. 수장공사란 -‘ 건축물 내부의 마감공사 및 마감을 위한 바탕공사 ’ 로 수장공사 , 내장공사 , 인테리어 같은 말이다 .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‘ 수장 , 내장공사 ’ 는 주로 도배 , 시트 등등을 마감하기 위한 바탕작업이나 단순마감을 뜻하고 , ‘ 인테리어공사 ’ 를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내부를 꾸미는 공사다 . 이런 구분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. 2. 수장공사의 순서 는 주로 벽 -> 천정 , 바닥으로 이뤄지는게 일반적이다 . 이건 천정이나 바닥에는 마감재 시공시 몰딩 , 걸레받이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 . 만약 ‘ 벽 -> 천정 ’ 순서에서 ‘ 천정 -> 벽 ’ 순서로 할 경우 주로 천정 몰딩을 시공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. 그래도 현장에서는 공기가 좇기는 경우 일부분을 순서를 바꿔시공하고 나중에 마감을 하는 경우가 있다 . 예로 이런거다 . ‘ 벽석고 + 천정텍스 ’ 라면 천정텍스는 경량천정틀 + 텍스 ( 마감재 ) 를 시공하는데 천정틀을 선시공하고 벽석고 시공 후 몰딩 -> 텍스를 시공할 수도 있다 . 현장에서 처음하는 것은 무조건 정석을 배워라 . 차 후에 당신이 리더가 되거 작은부분이라도 리더가 되면 순서를 고민하고 변형도 해봐라 . 3. 단열재공사 1) 단열재 발주시 주의사항 - 일반적으로 설계도서에 잘 나타나 있다 . 다만 ① 내역과 설계도서가 차이가 날 수 있다 . ② 실별 단열재가 화재에 대한 성능을 갖는 경우가 있다 . ③ 도면에 나타나지 않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. 이건 단면도를 원도면보다 더 많이 끊어보면 찾을 수 있다 . ④ 가끔씩 시공되지 않아야 되는 부분인데 도면에는 표기된 경우가 있다 . 예로 e/v pit 최상부는 단열재를 시공하면 안되는데 도면에 나타난 경우도 있다 . ⑤ 간접외기의 경우 설계 단계에서 가끔씩 누락되는 경우가 있다 . 간접외기를 쉽게 보지마라 . 2) 단열재 보관 - ① 단열재 중 스티로폼은 비를 맞치면 안된다 . 성능저하 , 특유의 냄새가 ...